GUEST

  • 효정 2014.10.23 12:36 ADDR 수정/삭제 답글

    날쎄~ 까맣게 잊고 살다가 문득 생각나서 와보니 홈피가 아직 살아있어서 반갑네 ㅎ
    프리랜서가 더 바빠보이는 이유는 뭘까..^^

    • makiz 2014.10.27 12:35 신고 수정/삭제

      어마낫! 그날이네!! 신기방기

  • 민정호 2014.09.11 00:23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훔쳐보지 않으려고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당신 덕분에 매일이 새롭네요.

    • makiz 2014.09.11 00:41 신고 수정/삭제

      시카고 갚는 셈이니 쌤쌤(same same)

  • 케스 2014.07.24 17:45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무지무지 반가워요!
    제가 한참 한국에서 회사다닐때니까 2005년? 쯤에 여기에 정말 뻔질나게 들어왔었어요.
    산토리니가 너무 가고싶었거든요 ㅋㅋ
    방명록 보니까 2011년에도 제가 여기 왔었네요!
    혹시나 하고 구글에서 makiz 산토리니 치니까 바로 나오네요!
    아이고 반가워요~!!!
    계속 여행중이신가봐요. 오늘도 열심히 포스팅 둘러보겠습니다^^
    당신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 makiz 2014.07.28 11:52 신고 수정/삭제

      산토리니는 가셨나요? ^^ 이제 저도 희미하다는 ;;
      다시 가겠다 했었는데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무튼 저도 '무지무지' 반갑습니다!
      여행은 일생의 취미라 생각하지만 사실 저도 근 1년 반 여행이라 부를만한 여행은 못하고 출장만 장창(생활인..ㅡㅡ)...
      외장하드 가득 들어있는 여행 사진 정리도 할겸 여행기도 좀 써야지, 하다가도 게을러서 몇년째 흐지부지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꼭 유지하고싶은 이유가 있어서 요즘은 일기라도 열심히 쓰고 있는데 이런 방명록을 보니 뭔가 여행기다운 포스팅을 해야한다는 힘이 불끈..하하
      감사합니다~ 당신의 삶도 응원합니다!

  • 2014.04.21 22:3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3.05.15 12:4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