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 Near > Paris

travelinfo(<2003)/France 2009.08.03 20:01



'파리'는 유럽땅을 밟을 때마다 갓어요. 그냥 어쩌다 보니, 항상 일정이 그렇게 되더라구요. 또, 그만큼 흥미로운 곳이기도 하구요. ^^ 한달을 눌러 앉아잇어도 지루하지 않을것 같은 도시에요, 파리는. 근데 좀 더럽긴 합니다. -_- 낭만의 파리에 개똥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처음 파리에 가선 기절을 햇엇더라는..

    지도를 보고 파리에서의 효율적인 동선을 잡아보세요.
   물론, 파리에 가면 여행안내소에 파리 지도는 널려 잇습니다. ^^




   




  • L'Ambroisie
    낭만적인 마레지구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특급이에요. 좌석이 딱 40개니까 여기서 식사하려면 한달전부터 예약해야 되요. 그러나 그럴만한 가치는 분명 잇어요! ^^ (전화 33 01 42 78 51 45)
  • Lucas Carton
    오페라 하우스 근처에 잇는 건데요, 뭐 워낙 유명하니까 아는 분도 많을 것 같네요. 주방장이 무지 유명하죠. 이곳도 특급레스토랑측에 껴요. (음..가격만 좋다면 맨날 가고싶은..-_-)(전화 33 01 42 65 22 90)
  • 학생식당인데요. 프랑스식 식사인데 괜찮습니다. 가격은 €3정도구요. 무지 싸죠? RER 2호선 씨떼유니버시티 역에 잇습니다. 역에서 나와서 바로 보입니다. 점심은 12시부터구요, 저녁은 6시부터입니다.
  • 비스트로 로맹
    여기 체인점인데 맛잇어요. 우리나라돈으로 3만원쯤이면 되엇던거 같아요. 샹제리제 거리나 오페라 주변에 보면 잇어요.
  • 요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Fauchon으로!
    Fauchon은 프랑스에서 가장 비싸고 고급스럽다는 식도락 전문점입니다. 걸어가려면 카퓌신 대로와 마들랜 대로를 따라 늘어서 있는 상점들을 구경하면서 가면 되구요. 한 20분쯤 걸려요. 지하철을 타고 가려면 오페라 역에서 발라르 방향으로 8호선을 타고 다음역인 마들렌에서 내려서 마들렌 광장 방향으로 나오면 됩니다. 나오자마자 바로 Fauchon이 보여요. 이곳은 다양한 종류의 고급 포도주와 각종 향신료, 겨자, 햄 종류를 비롯해 차와 초콜릿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랑스 요리 재료를 구입할 수 잇습니다.
  • Leon De Bruxelles
    홍합요리 전문점이에요. 위치는 샹제리제거리에 잇는 화장품전문점 ‘sephora' 맞은편에 잇어요. 양이 굉장히 많은편이에요. special 메뉴가 €11정도입니다. 영업시간은 11:30-01:00까지 입니다. 강조한 이유는 가격, 맛, 분위기 음..모두 점수를 팍팍!!
  • Yagiu
    일식집이구요, 메뉴는 닭꼬치, 완자, 밥, 된장국 등 입니다. 생 미쎌 광장에서 조금 내려오다 생 미쎌 거리 왼쪽에 Rue ST.Severin으로 꺽어지면 Eglise Saint Severin이 보이는데 여기 조금 못가서 잇습니다. 가격은 세트가 보통 €6~€7선입니다.
  • Flunch
    포럼데알에서 나오자마자 잇어요. 스테이크+감자 €7정도면 되요. 저렴한 편이죠?
  • 루브르 박물관 주변의 일식집들
    루브르에서 북쪽으로 나 잇는 Rue ST.Anne 에는 우동, 라면 전문인 일식집들이 많이 몰려 잇어요. 카레, 덮밥, 돈가스 종류도 잇구요. 밖에 메뉴판 나와 잇으니 참고 하고 들어가세요. 보통 세트메뉴는 €9, 덮밥류는 €7입니다.
  • 오페라 부근 Opera Mandarin
    오페라 건물앞의 Ave. de l'Opera 양쪽 골목들로 들어가면 중식당과 일식집들이 많아요. 이 중에서 중국집 ‘Opera Mandarin' 가보세요. 점심에 런치가 제공되는데 간단한 코스의 메뉴가 나옵니다 Open 시간은 11:45-02:00입니다. 오페라를 등지고 Bd. des Capucines을 따라 가다보면 길건너에 잇습니다. 주의점은 런치메뉴만 저렴해요. 그냥은 비싼곳.
  • 라파예트 백화점 뒷골목 Sushi Wasabi
    일식집인데 중국음식도 팔아요. 세트메뉴가 €6정도.
  • Cafe du Marche, 주소는 38 Rue cler 74007 Paris, 8호선 Ecole Militaire역에서 내리면 되요. 33 01 47 05 51 27, 둘이 먹으면 3~4만원쯤 나와요. 사람들 줄서서 기다릴정도로 인기 많은 곳이죠.




  토마스쿡 위치

1. 퐁비두 센터 뒷편
2. 오페라하우스 근처 - 오페라역에서 나오자마자 맞은편 오페라 하우스 쪽으로 잇어요.


 

  여행안내소

샹제리제거리에 잇는 여행안내소 (개선문에서 내려오다보면 오른쪽)
Open 월~토 09:00-20:00
         일   11:00-19:00
Close 5월1일
전화 33 01 47 23 61 72

에펠탑에 잇는 여행 안내소
Open 5월~9월, 매일 11:00-18:00
전화 33 01 45 51 22 15

북역에 잇는 여행 안내소
Open 월~토 09:00-21:00
         일 13:00-20:00
전화 33 01 45 26 94 82

오스테를리츠 역에 잇는 여행 안내소
Open 월~토 08:00-21:00
전화 33 01 45 84 91 70

동역에 잇는 여행 안내소
Open 월~토 08:00-21:00
전화 33 01 46 07 17 73

리옹역에 잇는 여행 안내소
Open 월~토 08:00-21:00
전화 33 01 43 43 33 24


 
  ‘여름 페스티발' (7월 14일-8월 15일) - 파리
7월 14일이 프랑스의 혁명기념일이죠. 이날은 불꽃놀이도 하고, 거리마다 광란이 됩니다. 너무 흥분하는 사람들이 잇어서 조심해야할 정도죠. 여름페스티발은 혁명기념일 이후로 쭉~ 한달동안입니다. 이 때, 파리에서 갖가지 축제가 벌어집니다.


 
  겨울시즌의 스케이트장
겨울이 되면 파리 시청 앞에 스케이트장이 개설되요. 음.. 겨울에 파리에 가면 이곳도 들러보세요! 로맨틱!!! 너무너무 예뻐요. 좋은 사람이랑 가면 더 좋을텐데..







  파리에서 잘 나가는 째즈바
밤이면 밤마다 거리를 헤매거나 동네사람들(파리지앵(?) -_-)과 맥주를 마시거나 째즈바에 혼자가서 뒹굴엇지요. 지금도 파리하면 이거 먼저 떠오른다는...

생 미셸 역 ~ 카르티에 라탱 (이 길에 괜찮은데가 많아요.)
Le Caveau de la Huchette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재즈바로 생 미셸역에서 가까워요.
주소 5, rue de la Huchette
전화 33 01 43 26 65 05

New Morning
유명한 곳이래서 가봣네요.
주소 7~9, rue des Petites-Ecuries
전화 33 01 45 23 51 41
위치 METRO Chateau d'Eau하차

Le petit Opportun
주소 15, rue des Lavandieres-Ste-Opportune, Paris
전화 33 01 42 36 01 36
위치 METRO Chatelet
new morning 보다 좀 싸네요.

Le Petit Journal Saint-Michel
주소 71, boulevard Saint-Michel 75005, Paris
전화 33 01 43 26 28 59
위치 RER Luxembourg
Bus 21, 27, 38, 82, 84, 85
카르티에 라탱 지구에 잇어요. GOOD입니다.

이 밖에도 엄청 많아요. 멀 꼼꼼히 적어 가지고 다니는 성격이 못되어 이것만 써놉니다. 


 파리의 벼룩시장
가격도 싸고 특이한 물건을 고를 수 잇습니다. 벼룩시장에서 흥정은 필수인거 알죠?

Clignancourt - Les Puces de Paris Saint-Ouen
가장 큰 규모의 벼룩시장입니다. 별걸 다 팝니다. 가이드북 마다 다 적혀져 잇죠. 파리의 남대문시장이라고. 그러나, 남대문시장 아닙니다. ㅡㅡ; 완전 서민적인 진퉁 벼룩시장(그네들이 애용하는)은 따로 잇습니다. 여긴 그냥 관광객을 상대하는 시장쯤됩니다. 골동품도 많더라구요. 역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자판들이 이어집니다. 고서, 의류, 아프리카 물건들을 팔고 잇어요. 일명 “쌩뚜앙벼룩시장”이라고 부릅니다.
Open 토.일.월 07:30-18:00, 토.일.월 여름 07:00-19:00
위치 Metro 4 : Porte de Clignancourt

Montreuil
Montreuil광장 쪽에 잇는 이 벼룩시장은 의류, 잡화를 팝니다. 이곳은 젊은 사람들 주축인 벼룩시장이더군요.
Open 토.일 07:30~19:00
주소 Avenue de la Porte de Montreuil, 75020 paris
위치 Metro 9 : Porte de Montreuil, 역에서 내려 Montreuil광장쪽으로 가면 바로 나와요.


 파리의 쇼핑

주의!!
파라의 백화점은 일요일은 쉬고 목요일은 연장 영업을 합니다. 이점을 주의하고, 먼저 백화점 입구에 welcome desk에 할인쿠폰이 잇다면 제시를 하고 할인을 놓치지 마세요, 그리고 면세를 받고자 한다면 €175이상 구입해야합니다. 이 경우에 12% 면세가 가능하죠.

유럽의 세일기간 6월말~7월중순, 12월말~1월중순

고급부띠끄 거리 (눈요기 만으로도 제값을 하는 그런 곳들이죠)
avenue Montaigne
샹젤리제에서 세느강쪽으로 뻗어 있는 거리로, 샹제리제거리 중간에 잇는 로터리 “Rond Point des Chams-Elysees“에서 오른쪽(개선문을 등지고)으로 꺽어지면서 시작되는 명품거리. 쉽게 metro 9 : ‘Alma marcau’와 ‘Franklin Roosevelt’사이.
rue du Faubourg Saint-Honore, rue Royale : 샹젤리제와 마들렌 사원 사이 거리들
마들렌~Place Beauvau사이 : 아방 가르드한 디자이너 옷들
The Marais and place des Victoires : 유행을 주도하는 부띠끄

그 밖의 쇼핑거리
The Bastille area : 대학로
St. Michel : 소르본느 대학이 있는 대학가 - 서점, 레코드가게, 소품 등 다양한 가게들이 몰려잇습니다. 물론, 싸죠
Forum des Halles : 큰 쇼핑센타입니다. 옷, 악세사리, 소품 등 각종 상점은 물론 박물관과 영화관, 서점까지 몰려잇는 곳입니다. 우리나라의 코엑스?
Rue Jacob
인테리어의 모든 것이 잇다고 할만한 거리로, 건축학을 전공하고 잇거나 실내디자인에 관심이 많다면 구경만 하는 것도 굉장히 재미잇습니다. 유명 작가의 작품도 잇더군요. 그 사람모양인 타일 잇잖아요. 그런것도 싸던데요. 그 작가 이름이 머엿더라? 암튼, St. Germain 대로를 올라가다 보면 잇습니다.

백화점
Galeries Lafayette
파리의 대형 백화점입니다. 한국인 안내원도 잇고, 쇼핑하기 편리합니다.
위치 오페라하우스 뒤편, Metro : Havre Carmartin, Chaussee d'Antin
Open 월-토 : 09:30-18:45, 목 : 09:30-21:00
주소 40, boulevard Haussmann, 75009 Paris
전화 33 01 42 82 34 56

Printemps
우리가 말하는 그 ‘쁘렝땅백화점’입니다. 갤러리 라파예트와 마찬가지로 한국인 안내원이 잇고, 구미를 당기는 물건도 많구요. 쇼핑은 항상 즐겁죠. ^^
위치 오페라 하우스 뒤쪽, Metro : Havre Caumartin RER : Auber
Open 월-토 : 09:35-19:00, 목 : 09:35-22:00
주소 64, boulevard Haussmann, 75009 Paris
전화 33 01 42 82 50 00,

Samaritaine
2호관 최상층에 위치한 레스토랑(Toupary)의 테라스에서 세느강이 내려다 보여요! 식사는 €20~€40정도입니다.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감탄할만한 수준은 아니고, ‘그냥 괜찮네’ 정도.
위치 퐁네프 근처, Metro : Louure, Chatelet, Pont Neuf
Open 월-토 : 09:30-19:00, 목 : 09:30-22:00
주소 19, rue de la Monnaie, 75001 Paris
전화 33 01 40 41 20 20


파리의 지하철 타기  
파리에 익숙하지 않으면 버스를 타기 힘들기 때문에 여행시 대부분 지하철(METRO)를 이용합니다. 모든 역 창구에서 티켓뿐만 아니라 무료로 노선 지도를 얻을 수 잇습니다. 버스승차권과 지하철 승차권은 동일합니다. 같이 사용할수 잇다는 말입니다.

티켓사기
① 싱글 €1.3
② Carnet (까르네)
지하철표 10장 묶음으로, €10, 며칠에 나눠 사용해도 되고, 다른사람과 나눠 사용해도 됩니다.
③carte orange (까르뜨 오랑주) - 기간내에 Metro, 버스, RER 무제한 사용
  1~2 구간 1~3구간 1~4 구간 1~5 구간
Carte Orange 1주일권 €14.5 €19.4 €24.1 €28.9
1개월권 €48.6 €64.2 €79.6 €95.5


④mobillis - 하루동안 Metro, 버스, RER 무제한 사용
1~2구간 1~3구간 1~4구간 1~5구간
€5.2 €6.95 €8.75 €12


⑤paris visite - 기간내에 Metro, 버스, RER, 교외버스, 공항버스 무제한 사용
1-3구간 1일 2일 3일 5일
가격 €8.35 €13.7 €18.25 €26.65



“티켓선택”
3일이상 머물 거라면 carte orange가 좋고, 그 이하로 머문다면 carnet가 좋아요. 여기서 주의점은 carte orange 1주일권은 항상 월요일부터 시작입니다. 그러니까 금요일날 carte orange를 삿다면 금, 토, 일 이렇게 3일간 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carte orange는 위쪽에 찍혀잇는 고유번호를 아래 쪽에 붙어 잇는 패스에 기입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잊지마세요. 아, 또한가지 carte orange 겉에 둘러싸인 비닐은 뜯지 마세요.


*special ticket
Tiket Jeunes(티켓줸느) - 토요일, 일요일, 축제일, 공휴일 사용
1~3 구간 1~5 구간 1~8 구간
€3.2 €6.4 €9.6
시내 베르사이유,공항,디즈니랜드,오베르쉬르와즈,퐁텐블로 파리근교 전부 가능 (메트로,RER,SNCF)


지하철 열기
우리 나라와는 달리 지하철에 손잡이가 잇습니다. 버튼식 손잡이나 위로 들어올리는 손잡이 두 종류가 잇는데, 내리는 사람이 없어서 문이 그대로 닫혀 잇으면 본인이 직접 열어야 합니다. 버튼을 누르거나 손잡이를 들어올리면 됩니다. 자동문이 아니니 문 안열린다고 그냥 잇으면 못타요. 직접 열어야 하는거 잊지 말길.

소매치기 조심!
지하철 안에는 소매치기가 많습니다. 특히 동양인 관광객은 그들의 주요 수작 대상입니다. 소매치기들은 대부분 문 근처에 잇다가 승객의 핸드백이나 지갑을 날쌔게 채어 달아나는 수법을 쓴다고 합니다. 지하철 안에서 가방을 자기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잘 지키세요. 백도 앞으로 매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역과 역 사이가 짧으므로 주의! - 파리는 역사이가 1분도 되지 않는 곳도 잇습니다. 딴짓하다가 지나치는 수가 잇습니다.

지하철 용어, 지하철 운행시간
갈아타는 곳 : Correspondance - [꼬렉스뽕당스]
열차 가는방향 : Direction - [디렉시옹]
출구 : Sortie - [소르띠]
운행시간 : 05:30-00:30


파리의 버스 이용
버스에 오르면 운전석쪽에 빨강 박스가 보입니다. 이것이 버스표에 도장을 찍어주는 기계입니다. 타자마자 이 기계에 도장을 찍으세요. 만약, 1주일권이나 하루종일권, 한달권을 가진 사람은 기사에게 그냥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가끔 검표원이 검표를 하는데, 도장이 찍혀져 잇지 않은 표는 무임승차로 간주됩니다. 그리고, 절대로 무임승차는 하지 맙시다! 버스에서 내리고자 할 때는 빨간색 정차버튼을 누르면 'arret demande'라는 글자에 불이 들어옵니다. 벨을 안 누르면 그냥 통과 할 수도 잇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타려고 할때도 버스가 정류장을 그냥 지나쳐 가버리는 수가 잇으니 혼자 기다리는 정거장에서는 손을 들어 타려는 의사를 표시해 주어야 합니다. 버스의 요금은 구간제이며 노선도에 표시된 목적지가 빨간색이면 1장, 파랑색이면 2장의 표가 필요합니다.

관광노선 69번, 96번, 21번, 72번
69번
샹 드 마르스에서 출발해서 앵발리드를 지나 세느 강을 따라 루브르 박물관 앞, 시청 앞 광장, 생 폴 구역, 바스티유 오페라 극장까지 운행합니다.
96번
몽파르나스 역에서 출발해서 좌안의 생 제르멩 데 프레를 지나 클뤼니, 시청을 거쳐 생 폴까지 운행합니다
21번
생 라자르 역에서 출발해서 오페라 하우스를 지나 루브르 박물관, 생미셸, 뤽상부르공원을 지나갑니다.
72번
시청앞에서 출발해서 루브르, 콩코드광장을 지나 세느강을 따라 에펠탑으로 가는 노선입니다.

야간버스 Noctambus
01:30-5:00(새벽)에 운행하는 버스로 정거장에 노란색 초승달에 부엉이 눈이 그려진 표시판이 붙어 잇습니다. 평일은 1시간간격, 주말은 30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메트로 티켓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2.6

파리 open tour 버스
말그대로 투어버스로 일인당 €24, 할인 받으면 €20

투어버스 Balabus
성수기에만 운행하는 버스로 4월~9월까지의 일요일과 축제일에 운행하는 버스입니다. 파리의 주요명소를 이어주는 투어버스로 리용역, 바스티유, 노틀담, 시청사, 루브르, 오르세, 에펠탑, 앵발라드, 콩코드광장, 샹제리제, 개선문, 라데팡스를 거쳐갑니다. 모든 티켓을 다 사용할 수 잇지만 무제한 티켓이 아닌 경우에는 Balabus 노선 왕복시에 6장(편도3장)의 티켓이 필요합니다. 운행시간은 12:30-20:00이며 20~30분 간격입니다. 반대로 가는 노선은 13:30-20:30입니다. 버스정류장에 Bb표시가 붙어 잇는곳에 정차합니다.

졸다 종점까지 가면 안되는거 알죠? 종점, 가봣는데 엄하더군요. -_- 중간에 내리고 싶은 곳 아무곳에나 내려도 되지만 종점엔 내리지 말길.. 중간에 아무데서나 무작정 내려서 파리를 헤매보는 것도 재미잇어요. 물론, 이럴려면 시간이 많아야겟지요.


주의! 버스 정류장에는 버스표를 파는 곳이 없으니까 지하철 매표소에서 미리 사둬야 합니다.


파리에서 길 건너기
파리사람들은 질서를 잘 지키는 편이 아닙니다. 차가 많은데선 무단횡단 하면 안되고 한적한 데서는 해도 된다는 말이죠. 파리의 신호체계는 정말 골때립니다. 대부분 가운데 턱이 잇는데 반쯤가면 신호가 바껴서 못가게 되더라구요. 건너는 곳부터 가운데 중앙선 까지의 신호와 그 나머지의 신호가 달라요. 


파리의 위험지구 - 북역 주위
이 역은 파리에서도 아랍계 사람이 많이 사는 곳으로, 특히 저녁 늦게는 무슨 일이 잇어도 근처를 배회하거나 하지 마세요. 범죄 발생율 최고랍니다.


 파리에서 카드 분실 시
가능한 한 빨리 카드를 취소시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카드번호입니다. 그러므로 카드번호 16자리 숫자는 적어서 다른 장소에 보관해두거나 외우고 잇어야 합니다. 이 번호를 가지고 카드 취소센터로 전화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은행으로부터 신고한 내용을 서한으로 반드시! 확인받아야 합니다. 만약 신고 전화 번호를 모르겟으면 information에 가서 “I want to block my master(visa)card,so I need toll free number” 라고 말하면 알려줍니다. 이 쪽으로 전화를 걸면 물론 한국어 안내는 없습니다. 영어를 선택하면 직원이 전화를 받아요. 그 직원이 영어로 질문 몇가지를 하는데, 카드번호 이름 여권번호 분실지역 분실시간 등 여러가지 물어요. 응급카드를 받을 것이라면 카드 받을곳의 전화 및 주소 등도 물어보고 하루뒤에 확인전화 한번 더 하고 3일정도 뒤에 보내줍니다. 영어로 도저히 신고를 못하겟으면 한국인 통역을 불러달라고 얘기하세요.

파리에서의 신고전화
*유로카드, 마스터 카드 : 33 01 45 67 84 84
*비자카드 : 33 01 42 77 11 90
*다이너스클럽카드 : 33 01 47 62 75 75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카드 : 33 01 47 77 70 00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여행자수표 : 33 08 00 90 86 00
*세계공통 무료전화 : master card 822-793-3288
*세계공통 무료전화 : visa card 822-790-7565(~8)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수 잇는곳
퐁피두 센터 맞은편에 ‘OTU Voyages’라는 여행사가 잇는데, 국제학생증(ISIC)만 잇으면 인터넷 30분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잇습니다.

한글 설치 하기
MS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고 실행해서 set up을 하면 끝이에요. 실행시 화면 오른쪽 아래에 스피커모양 창에 한글/영어 IME라는 게 생기는데 거기서 한글을 고르면 되요.

한글이 설치되어 잇는 경우
인터넷을 실행하고 VIEW 메뉴의 Encording을 클릭해 KOREAN을 눌러주면 됩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한글을 읽기만 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그저 메일이나 읽거나 정도의 용도로만 사용가능한..

미리 묻기
미리 KOREAN이 가능한 컴퓨터가 어떤 건지 점원에게 확인하고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역시 우리나라는 인터넷 강국이더군요. 터키 그 깡촌 시골 PC방에도 한글이 깔려 잇는 컴퓨터는 한대쯤 잇더군요. 여행자들 국위선양 죽입니다. ^^

주의점
잊지 말 것은 한글 자판을 외워야 한다는 거죠. 자판은 당연히 한글이 없으니!!



출국하는 날
저의 일반적인 패턴은, 아침일찍 체크아웃하고 짐 맡기고 나와서 오페라역으로 나와서, 오페라하우스 주변의 면세점들을 돌아다니다 3시간전쯤에 오페라역에 잇는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앞에서 roissy버스를 타고 드골공항으로 갑니다. 출국하는 날은 무엇을 하던지 여유롭게 공항에 도착할 수 잇도록 시간을 잡는게 좋습니다. 저는 아예 출국 며칠전에 숙소를 오페라 하우스 주변의 호텔로 옯겻습니다. 루브르, 오르셰등과 파리의 밤거리를 좀더 여유를 가지고 보고 싶엇거든요. 어쩌다보니 파리에 갈때마다 비슷한 패턴으로 출국날 움직이는 거 같아요. 지하철을 타고 공항까지 가도 되지만 저는 버스가 좋아요, 편하고. ^^ 오페라 앞에서 공항까지 가는 로이지버스 가격은 €8.2

*오페라 하우스 주변의 면세점
루브르 박물관에서 오페라까지 이어지는 대로변과 그 주변이 모두 상점입니다. 이중에는 한국인을 상대로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는 곳도 잇으니까 잘 둘러 보세요. 면세점마다 제품마다 할인율이 제각각입니다. 그리고 면세점은 휴일에도 영업을 하는 곳이 잇습니다. 시간 많으면 여러군데 들려보는게 좋습니다. 출국전에 선물을 사는게 짐을 가장 현명하게 늘리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면세점이 무조건 싼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은 품목도 잇을수 잇으니, 나중에 출국할 때 사야지 하고 미뤄 놓앗다가 값이 전혀 싸지 않아, 아니 오히려 바가지여서 당황할 수도 잇습니다. 이점 명심해서 쇼핑을 하기 바랍니다. 특히, 공항면세점은 백화점보다도 더 비쌀데가 많습니다. 질 떨어지는 물건도 많구요.

  • Benlux 1호선 Palais Royal역, 루브르박물관 뒷편에 잇는 곳으로 한국인 점원이 잇어요.
  • Paris Look 쁘렝땅 백화점 길 건너편으로 직진하다 보면 오페라 하우스 주변에 조그맣게 보이는 곳, 라파예트 백화점에서 보면 정문 등지고 섯을때 왼쪽에 바로 잇어요. 한국인 직원, 한국인 할인우대.
  • Grey 오페라 하우스 주변
  • 에렌달 오페라하우스를 등지고 서서 오르세쪽으로 난 큰길로 가면 왼쪽에 잇어요.
  • 화장품은 Beaute de Paris도 좋아요.



유람선 타기
해질 무렵 세느 강변으로 나가서 한 8시 30분쯤 (여름의 경우)에 타면 좋아요. 코스는 약 1시간 정도 되는데 해가 완전히 지고 깜깜해 지면 끝날 정도의 시간이죠. 제일 큰 유람선 회사는 Bateaux Mouches(바토무슈)입니다. 에펠탑 바로 앞의 Pont d'Iena(다리) 아래로 내려가면 Bateaux Parisiens(바토 파리지앵)과 브데트 드 파리 승선장이 잇습니다. 바토 무슈를 타려면 Pont d'Iena(다리)에서 에펠탑을 등지고 오른쪽으로 두번째 다리인 알마교까지 가야합니다. 알마교 아래에 바토 무슈 승선장이 잇습니다. 유람선은 15분마다, 여름에는 밤 11시까지, 1시간 동안 세느강을 거슬러 올라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영어와 불어 등으로 설명을 해줍니다.

     
Bateaux Mouches (바토무슈) Bateaux Parisiens (바토 파리지앵)
Pont de l'Alma에서 동북쪽으로 운행, 1시간 25분소요
Open 3월~11월 10:00-23:30 (30분간격)
12월~2월 11:00, 14:30, 16:00, 21:30
가격 €7
위치 Metro 9 : Alma Marceau
Pont d'Iena에서 출발
Open 10:00-23:00 (30분간격)
10:00-19:00 (비수기, 1시간간격)
가격 €8.5 (20:00 이후는 €9, 유레일 할인 €6.5)



 파리에서 항공권 reconfirm시 필요한 전화번호들
  • 대한항공 33 01 42 97 30 30
  • 싱가폴항공 33 01 53 65 79 01
  • 케세이퍼시픽 33 01 41 43 75 75
  • 영국항공 0825 825 400
  • 타이항공 33 01 44 20 70 80
  • 아나항공 33 08 02 80 32 12


     파리의 거리
    Saint-Denis 주변 : 레스토랑, 생맥주 집, 바와 상점이 즐비한 거리
    Saint-Miche 거리 : 보행자 거리, 재즈 바, 와인 바 등이 있는 거리
    Saint-Germain-des-Pres 와 Montparnasse : 까페와 브라스리가 많은 거리
    Marais 지구 : Bastille 와 새로지은 오페라하우스, 특이한 호텔과 게이의 거리
    Champs-Elysees : 유행에 민감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가득한 거리
    Saint-Michel : 이 곳은 대학가이므로 물가가 좀 싼편이죠. 이곳에서는 코스정식도 한번 먹어볼만 합니다. 저녁을 여기서 먹고 난후에 밤이 되면 바로 옆의 라데팡스에 갑니다. 밤의 개선문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밤에 혼자 돌아 다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일행을 몰고 감이 좋을 듯 합니다. 뭣 몰랏을 땐 혼자 잘 다녓엇는데, 이젠 쩝..


     파리의 박물관 가이드
    파리에는 150여개의 박물관이 잇습니다. Office de Tourisme de Paris(여행안내소)에서 제공하는 “Musees et Monuments”이라는 안내책자가 잇는데 박물관을 심도 잇게 돌아보고자 할 경우에 이것이 많은 도움을 줍니다. 참고하세요.

    *박물관패스
    박물관만 집중적으로 돌아보고자 할때 구입하면 좋습니다. 표를 사느라 줄을서서 기다릴 필요없이 들어가고, 제약없이 박물관들을 돌아다녀도 된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주의점은 박물관은 대부분 18세이하는 무료이며, 학생할인, 유스할인등이 많고, 매월 첫째일요일은 무료이고, 월요일이나 화요일은 휴일인 날이 많습니다. 이런것들을 고려해서 구입하기 바랍니다. 패스는 박물관이나 지하철에서 살수 잇습니다. 가격은, 1일권 €15, 3일권 €30, 5일권 €45 입니다.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글쎄요 별로 필요 없다 생각합니다. 사실, 박물관 하나만 보는데도 하루가 다 갈지경인데.. 1일권이 €15이면 루브르 같은걸 최소 2개는 가야 본전이라는 얘기입니다. 게다가 하루종일 박물관만 보면 지루하지 않을까요?


    박물관, 미술관 공짜로 보기
    건축과나 미술학과 영문 재학증명서를 가져가면 모든 박물관 미술관이 공짜입니다. 그러나, 여권 대조가 잇으므로 남에 것 갖고 가지 마세요.

    유럽의 박물관들 공짜로 보기
    유럽의 경우 유명지의 입장료가 4:30 이후에는 무료거나 할인을 해주는 곳이 많습니다. 또 특정 요일에 무료인 경우도 잇구요. 그러니, 늦은 시간에 들어가서 짧게 보고 나오거나, 특정 무료일을 택해서 사람은 바글 거리겟지만 대충보거나 할 수 잇습니다. 미술품이나 조각등에 별로 관심이 없으나 유럽까지 왓는데 유명하다는 곳은 가봐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잇는 한 방법이 됩니다. 이런 곳으로는 영국의 웨스트민스트사원, 지질학박물관, 자연사박물관, 과학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베네치아의 구겐하임컬렉션, 베를린의 달렘, 이집트 고대박물관, 뉘른베르크의 게르만 국립박물관 등이 잇습니다.

    *special
    Musee du Vin (와인박물관)
    단지, 저의 관심사엿어요.
    위치 : Passy 수도원의 지하실, Metro : Passy, RER C : Champ-de-Mars-Tour-Eiffel
    Open : 매일 10:00-18:00
    Close : 매주 월요일
    주소 : Rue des Eaux 5, square Charles-Dickens-75016 Paris
    전화 : 33 01 45 25 63 26





  •  

    파리의 야경



    lle Saint-Louis
    쌩 루이 섬은 파리에서 가장 산책하기에 좋은 장소 중 하나로, 쌩 루이 다리를 건너면서 보이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화려한 저택들과 부띠끄, 세련된 까페, 골동품점, 민속 상점 등이 줄지어 잇는 곳입니다.


    Place de la Bastille
    바스띠유 감옥이 잇는 곳으로 그 혁명을 기리고 생각하게 하는 장소죠. 광장 중앙에는 혁명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기념비가 세워져 잇고, 까를로스 오뜨(Carlos Ott) 오페라관과 쌩 마르땡 운하에 둘러싸여 잇습니다.
    Metro : Bastille


     Jardin des Tuileries
    튈르리 정원은 루브르 박물관의 피라미드와 꽁꼬르드 광장을 사이에 둔 아름다운 프랑스식 정원입니다. 넓은 가로수길과 규칙적으로 배열된 테라스, 그리고 화단이 있어 신고전주의 양식을 보여주는 정원이라고 합니다. 루브르 박물관을 구경하고 잠시 앉아서 다리를 쉰 후 콩코드 광장을 지나 샹제리제 거리를 천천히 걸어서 개선문까지 걸어가는 것도 좋아요.
    Metro: Concorde, Tuileries, Palais Royal 


     Parc Monceau
    몽소공원에는 19세기에 만든 이집트식 피라미드가 잇습니다. 여긴, 파리에서 땅값 비싸기로 유명한 동네 중 하나죠.
    Metro : Monceau


    Forum des Halles (포럼 데 알)
    파리의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바로 레알 지구입니다. 이곳은 쇼핑과 레저를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이 형성되어 잇습니다. 여기에 포럼 데 알과 퐁피두 센터가 잇습니다. 포럼 데 알에는 다양한 비디오 자료를 빌려볼 수 있는 파리 영상 자료원과 홀로그래피 박물관, 영화관이 잇고, 각종 의류 브랜드와 액세서리류, 인테리어 소품 숍 들이 몰려 잇습니다. 또 대형 서점이자 레코드점인 '프낙'이 잇습니다. 프낙에는 한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것도 많이 잇엇습니다. 그 옆에 virsin megastore도 굉장한 규모의 레코드점이죠. 파리에서 가장 붐비는 곳이므로 포럼 데 알은 굉장히 복잡합니다. 여기에서 복잡한 지하도를 잘 찾아 나가야 하는데, 표지판을 잘 보고 “플라스 드 포럼 데 알” 방향으로 나가도록 합니다.


    La Grande Arche (라 데팡스의 신 개선문)
    Open 10:00-18:30
    가격  €5.5(학생)
    위치 Metro 1 : Grande Arche de la Defence


    데팡스지구
    이곳에 서서 파리를 바라보면 개선문과 루브르 박물관까지 일직선으로 이어지는 거리가 장관
    입니다. 또, 이곳 데팡스 지구는 지상으로는 차가 다니지 않아 소음이나 매연이 전혀 없습니다. 현대적인 디자인이 돋보이게 구성된 곳입니다.


    Arc de Triumphe (개선문)
    파리에는 세 개의 개선문이 잇지만, 일단 개선문하면 딱 떠오르는 그 개선문은 바로 이것입니다. 샤를드골광장에 서 잇습니다. 샹제리제의 거리 끝이기도 하구요.
    Open 4월~9월 09:30-23:00 (그 외 10:00-22:30)
    가격  €3.96(학생)
    위치 : Charles de Gaulle Etoile역에서 내려서 Champs Elysees쪽으로 나오면.


    Centre Georages Pompidou (퐁피두센터)
    Open   평일 11:00-21:00      
               주말 10:00-22:00
    Close  화요일
    가격   €3.5(학생), 특별전시회포함 €8(학생)
    위치   Metro 11 : Rambuteau


    La Conciergerie & ST. chapelle (꽁시에르쥐르&생트샤펠)
    Conciergerie는 Pont au Change에서 전체 모습이 보이는 건물로, 프랑스 최고재판소(Palais de Justice) 건물의 북쪽에 잇는 부속건물이고, ST. chapelle은 고딕양식의 예배당입니다.
    Open 4월~9월 09:30-18:00
            10월~3월 10:00-17:00
    가격 €3.51(유스할인) - ST. Chapelle 와 같이 계산
    위치 metro 4 : cite


     Cathedral Notre Dame De Paris (노틀담성당)
    Open 성당 08:00-12:30, 14:00-19:00
            옥상 10월~3월 10:00-16:45, 4월~9월 09:30-18:45
    가격 옥상 €3.5(학생), 납골당 €3(학생)
    위치 metro 4 : cite


     Pantheon (팡테옹)
    특정종교에 얽매이지 않고 인간의 자유의지에 따라 행동한 사람들의 영혼을 위로한다는 뜻을 가진 팡테옹은 프랑스 혁명영웅들의 안식처입니다.
    Open 10월~3월 10:00-17:15, 4월~9월 10:00-17:45
    가격 €5(유스할인)
    위치 RER B : Luxenbourg


     Le Louvre (루브르박물관)
    Open 09:00-18:00, 수요일 09:00-21:45
    Clode 화요일
    가격 €7.5, 15시 이후 입장과 일요일은 €5, 첫째일요일 무료.
    special! 표한장으로 재입장이 가능합니다.
    위치 metro 1 : Palais Royal Musee du Louvre

    TIP 수요일은 늦게까지 Open 하니까 15시 이후에 입장해서 느긋하게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Musee d'Orsay (오르세미술관)
    Open 10:00-18:00(티켓판매 17:15), 6월20일~9월20일 09:00-18:00,
             목요일 09:00-21:45(티켓판매 21:00)
    Close 월요일
    가격 €5(유스할인), 매월 첫째 일요일 무료.
    위치 metro 12 : solferino, RER c : Musee d'Orsay


     Palais de Chaillot (샤이요궁)
    Open 10:00-18:00
    Close 화요일
    가격 €5.3
    위치 metro 6, 9 : Trocadero


     Tower Eiffel (에펠탑)
    Open 엘리베이터 9월~6월9일 09:30-23:00, 6월10일~8월 09:00-24:00
            계단 9월~6월9일 09:30-18:30, 6월10일~8월 09:00-24:00
    가격 엘리베이터 1층 €3.7, 2층 €6.9, 3층 €9.9
            계단 €3 (1, 2층만 가능)
    위치 metro 6 : Bir Hakeim, RER C : Champ de Mars-Tour-Eiffel

    에펠탑엔 언제 올라가?
    에펠탑은 개인적으로 밤에 오르는게 더 좋더군요. 결코 적지 않은 돈을 주고 에펠탑에 오르는 이유는, 올라가 보면 압니다.

    TIP 꼭대기에 무료화장실 잇어요.


     La Basilique du Sacre Coeur (사크레쾨르성당)
    Open 성당 06:00-23:00, 납골당, 돔 09:00-18:00(여름은 19:00)
    가격 성당은 무료, 납골당과 돔 €2.5 (학생)
    위치 metro 2 : Anver


     Musee National Auguste Rodin (로댕미술관)
    Open 4월~9월 09:30-17:45, 그 외 09:30-16:45
    Close 월요일
    가격 €3(유스할인), 정원만은 €1, 첫째 월요일 무료.
    위치 metro 13 : Varenne


     Hotel des Invalides (앵발리드)
    Open 10월~3월 10:00-17:00, 4월~9월 10:00-18:00
            나폴레옹1세무덤 6월~8월 10:00-19:00
    가격 €6
    위치 metro 8, 13 Invalides, RER C : Invalides


     Grand Palais & Petit Palais (그랑팔레와 쁘띠팔레)
    Open 10:00-17:40
    Close 화요일
    위치 metro 1 : Champs-Elysees, metro 13 : Clemenceau


     Opera de Paris-Garnier (오페라하우스)

    Open 10:00-16:30
    가격 €6.4
    위치 metro 3, 7, 8 Opera, RER A : Auver

    입구의 계단을 올라 안으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매표소가 잇습니다. 당일 티켓은 이곳에서 개막 1시간 전까지 판매하고 잇으니까 보고 싶은 오페라나 발레 공연이 잇다면 티켓이 잇는지 물어보세요. 


     Musee Picasso (피카소미술관)
    Open 4월~9월 09:30-17:15, 10월~3월 09:30-16:45
    가격 €5.2(일요일과 학생)
    위치 metro 1 : Saint Paul, metro 8 : chemin vert


     세느강의 다리들


    솔직히 한강의 다리들도 예쁘고, 한강다리도 다 모르는게 남에 나라 다리 알아서 무엇하랴는 생각이 다 들기도 하지만 그냥, 심심해서..

    사실, 조만간 한강의 다리들도 정리해 보려구요 -_- 하하하.. 나랑 한강 갈 사람~~

     

    pont de Mirabeau

    강의 서쪽에 잇는 철제 다리에요. 아폴리네르의 '미라보 다리아래 세느강은 흐르고'라는 시로 유명하죠?
    Metro : Mirabeau RER : Jabell

    pont de Grenelle
    에펠 탑 쪽에 다음에 잇는게 이 다리에요. 여기 자유의 여신상의 원조가 잇어요. 다리의 북쪽으로 원형으로 된 건물은 라디오 프랑스입니다.
    RER : Kennedy Radio France

    pont de Bir-Hakeim
    에펠 탑 근처 잇는 2층짜리 다리.
    Metro : Bir Hakeim

    pont d'Iena
    에펠 탑 바로 앞에 잇는 다리입니다. 다리 밑 교각에 독수리 부조가 새겨져 잇습니다. 프러시안과의 전쟁에서 승전을 기념하기 위해 나폴레옹이 건설햇다고 합니다. 에펠탑 쪽 강변은 세느 강 유람선 바토 파리지엥의 출발점이기도 하죠. 에펠탑이 보이고, 샤이요궁이 보이는 풍광이 좋은 위치에 잇는 다리에요.
    Metro : Tour Eiffel, Trocadero

    pont de l'Alma
    파리 관광의 중심지. 에펠 탑을 등지고 강을 거슬러 가다 보면 pont de l'Alma가 나옵니다. 1854년 나폴레옹 3세가 크리미아 전쟁 승전을 기념하기 위해 지은 것이 시초이고, 얼마 전에 이 근처에서 영국 왕실의 다이아나 황태자비가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이곳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졋죠. 다리근처 북쪽 강변에 '바토무슈'의 선착장이 잇습니다.
    Metro : Alma Marceau RER : Pont de l'Alma

    pont Alexandre III
    금장 장식이 화려한 다리입니다. 19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조각과 장식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다리 양쪽 끝에 있는 화려한 아르누보 양식의 가로등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신과 페가수스 상이 금색으로 빛나고 잇습니다. 세느강의 다리 중 가장 화려합니다.
    Metro : Invalides

    Pont des Arts
    보행자 전용, 예술의 다리로, 루브르와 연결된 세 개의 다리중 하나입니다. 오르세 미술관에서 강건너 대각선으로 보이는 거대한 건축물이 루브르 박물관입니다. 이 박물관을 보면서 강변을 걷다보면 강변을 따라 헌책을 파는 노점들이 줄지어 잇습니다. 여기가 바로 고서점 거리가 시작되는 곳인 Port royal(로얄교)의 남단이고, 다리의 북쪽에서 튈르리 공원이 끝나고 루브르 박불관이 시작됩니다.
    예술의 다리로 불리는 만큼 항상 다리안에서 뭔가 벌어집니다. 노점상도 잇고, 간혹 퍼포먼스를 부리는 사람도 잇구요.

    Pont Neuf
    아르교를 지나 시테섬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다리는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이면서, 영화제목으로 유명한 Pont Neuf입니다. 낭만적이지 않아요. -_-
    Metro : Pont Neuf




     숙소 결정시 주의사항
    파리내에 잇는 호텔들은 거의 주차료를 따로 계산하는데 보통 24시간에 €5~€10정도나 받아요. 여기엔 etap hotel도 포함됩니다. 그러니 미리 민박집에 차를 대놓을 만한 데가 잇는지 물어보던지, 아니면 그냥 호텔에 돈내고 차를 대 놓던지, 파리 시내에 유일하게 하나 잇는 캠핑장을 이용하던지 잘 결정 해야합니다. 참고로, 파리의 민박집들은 시내에서 멀어요. 거의가 지하철 종점인 곳들이 많거든요. 그러니 편리한 교통이나, 밤에 파리 거리를 돌아다니길 원한다면 민박집은 교통상 나쁘구요, 중심가에 호스텔이 몇 개 잇긴한데 가격이 비싸거나, 주차문제, 시설문제가 잇겟습니다. 여러날 머물거라면 며칠은 민박집에 머물고, 며칠은 호스텔도 묵고, 며칠은 캠핑장에도 묵고 해도 되겟구요. 참고로 저는 자동차여행을 할때는 첫날을 포함한 3일은 캠핑장에서 묵엇구요, 차는 네째날 오후에 반납을 햇으니까요. (밤에 파리시내를 드라이브 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베르사유와 오베르를 다녀와야 겟다는 생각으로 차를 바로 반납하지 않앗거든요.) 그 다음은 민박집, 그 후 출국 얼마전엔 시내 중심에 잇는 호텔에 잇엇습니다. 그리고 유레일로 여행을 햇을때는 호스텔과, 호텔에 잇엇고 마지막, 무작정 여행때는 갈데가 잇엇기에 숙소걱정은 안햇구요.
    [ETAP HOTEL] 
    etap 호텔은 foumule1호텔과 같은 체인점으로 포뮬원보나 가격이 좀더 비싸고 화장실이 각 방마다 딸려 잇어요. 그리고, 에탑호텔은 주차비 따로 계산해야해요. 잊지 마세요. 24시간에 호텔별로 €5~€10까지 합니다.

    포뮬원과 같은 계열의 회사로 알고 잇구요, 시설만 조금 더 낫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가격도 포뮬원보다는 조금 더 비쌉니다. 체인호텔의 더 자세한 사항을 보고 싶다면 포뮬원링크를 열어 보세요. 여기에 잇는 etap hotel 지도는 꽤 유용합니다. 가져가세요!! 지도를 보면 못갈 곳이 없습니다!!

    Reception is open
    In France: 6:30-11:00, 17:00-22:00 (주말은 7:30-11:00, 17:00-21:00)
    In other countries: 6:30-11:00, 17:00-22:00 (주말은 7:00-11:00, 17:00-22:00)

    Breakfast hours
    France:
    주중 6:30-10:00
    주말 8:00-10:30
    In other countries:
    주중 6:30-10:00 (스페인은 -11:00)
    주말 7:00-10:30 (스페인은 -11:00)

    Prices per person for breakfast:
    In France: €4, In Germany: €4.9, In Belgium: €5, In Spain: €3, In Great Britain: £2.95, In the Netherlands: €5, In Switzerland: 10CHF, In Austria: €4.90, In Luxemburg: €5

    [FORMUL1 HOTEL]
    포물원은 체인호텔입니다. 유럽전역에 수백개가 잇는 호텔이죠. 그중 프랑스에 가장 많고, 또 가장 싼 호텔이기도 합니다. 호텔이기는 하나 욕실도, 화장실도 공동 사용이고 시설도 조금 열악합니다. 분위기도 왠지 좀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그 대신 엄청나게 저렴한 장점이 잇지요. 둘이서 €25~€30에 잘수 잇는 호텔이 어디잇겟습니까? 너무 싸서 팜플렛에 지도도 없나봅니다. 가는길이 글로만 설명되어 잇거든요. 싸다고는 하나 깨끗한 편입니다. 참고로, 저는 별로 깔끔떠는 성격은 아닙니다. 시트도 매일 갈아줍니다. 그래도 호텔이니까. 그럼에도 이런말을 미리 해두는 이유는 ‘호텔’이라는 말에서 오는 낭만과 편리를 기대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그런 기대를 가지면 후회할테니까. -_- 그리고, 자동차가 없으면 찾아다닐수 없습니다. 주로 인터체인지 부근(고속도로 주변)이나 시외곽에 잇거든요. 그러나, 주도로에서 호텔진입로가 조금 떨어져 잇는 경우가 많으니 잘 찾아야 해요. 가는길은 팜플렛에 설명만 글로 짧게 써져잇는데, 사실 이거만 보고 찾아가는 것은 경험상 볼때 불가능입니다. 그냥 어느 방향에서 온다면 어디 고속도로 출구로 나와라, 이 정도가 다입니다. 물론, 제가 길치라서 더욱 헤맷던 것도 잇습니다만. 현지인이나 알아먹을 수 잇게 써잇거든요. 이거 보고 찾아 가지 마시고 전화로 물어보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찾아가는게 빠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길을 찾을땐 지나가는 사람 10명만 붙잡고 물어봐서 통계를 내면 됩니다. 말이 안통해도 손짓발짓해가며 다 가르쳐 줍니다. 전화로는 위치를 묻는거 외에도 언제, 몇 명이 갈건지도 말해야 합니다. 방이 잇는건지 묻는건 필수겟지요. 가격은 1명이 묵든, 3명이 묵든 동일합니다. 한방에 최대 세명까지 들어가거든요. 아래침대에 두명 2층에 한명이요. 또, 카운터에 사람이 없는 경우도 잇습니다. 예약을 하고 가거나,(전화로 미리 문의를 하는게 좋습니다) 카드로 열면 됩니다. 이 홈페이지에는 여러도시들마다 포뮬원 호텔 정보를 적어놧는데 이걸 다 적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한번 가서 팜플릿 한 장만 얻어 가지고 나오면 그 다음부턴 다 해결되니까요. 초반에 들를 도시의 포뮬원만 적어가세요. 그 뒤부턴 팜플렛이 잇으니까 문제없겟죠? 눈치채셧겟지만 nord는 북쪽, sud는 남쪽입니다. 개인적으로, 숙소는 항상 도착 하루전이나 혹은 몇시간 전에라도 미리 전화로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봐서 그 숙소가 ‘영~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냥 나와도 되니까요. 저는 포뮬원에서는 딱 2번 묵어 봣습니다.

    Breakfast hours
    France:
    주중 6:30-9:30
    주말 7:30-10:30
    In other countries:
    주중 6:30-10:00
    주말 7:00-10:30

    Prices per person for breakfast:
    In France: € 3.40, In Germany: € 3, In Belgium: € 4.40, In Spain: € 3, In Great Britain: £ 2.50, In the Netherlands: € 4.00, In Sweden: 35 SEK, In Switzerland: 8 CHF

    Reception desk is open:
    In France
    주중 6:30-9:30, 17:00-21:00
    주말 7:30-10:30, 17:00-21:00
    In other countries
    주중 6:30-10:00, 17:00-22:00
    주말 7:00-10:30, 17:00-22:00
    전화예약
    주중 6:30-21:00
    주말7:30-21:00



    TIP
    숙소에 가면 “coinlaundry”를 알려 달라고 하세요. 물론, 민박집에는 없겟지만. 사실 빨래를 다 빨래방에서 해결하기가 어렵거든요. 한꺼번에 몰아 빨수 없는 것들도 잇잖아요.

     파리시 안에 잇는 유일한 캠핑장 

     [CAMPING]
    유럽에서 가장 싼 숙소는 캠핑장입니다. 항상 방갈로를 이용할게 아니라면 텐트는 필수입니다. 한국에서 가져가던지 현지에서 사던지 하면 됩니다. 차에 싣고 다니면 되니까 무게 부담은 없겟죠. 저는 파리에서 베르사유로 가는 길에 잇는 대형까르푸에서 텐트하고 야외용식탁, 버너, 와인한박스 이렇게 사서 내내 싣고 다녓습니다. 그걸 설마 한국 올때 다 들고 왓냐구요? 아니요, 실컷쓴후 장사(벼룩시장에서.. -_- - 이 얘긴 나중에 함 자세히 해보도록 할께요.) 좀 해보다가 그러고 나서도 남은건 민박집에 뿌려주고 왓습니다.

    캠핑장은 자동차 여행을 한다면 쉽게 이용할수 잇고 또 많이 이용하게 됩니다. 곳곳에 캠핑장이 넘쳐나게 잇으며 가격 또한 엄청 저렴합니다. 유럽에서의 캠핑장은 정말 발에 채이게 많습니다. 특히, 프랑스가 정말 많지요. 국도로 달리다 보면 많이 만날겁니다. 텐트마크(세모표시)가 잇으면 다 캠핑장입니다. 규모는 천차만별이지만 대체로 작은편입니다. 자기 앞마당에 캠핑을 하는 사람도 봣을 정도니까요.

    캠핑의 장점이라면 현지인들과 많이 부딪힐 수 잇는 기회를 주는 점이 잇습니다. 같이 요리도 해먹고, 놀기도 하는. 저는 단지 명소만 둘러보는 것이 여행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런면에서 캠핑은 제게 딱이엇던 셈이죠. 와인을 박스채 차에 싣고 다니면서 밤마다 놀앗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또 자동차를 가지고 다니다보면 항상 주차 문제가 뒤 따르게 됩니다. 차를 가지고 다녀서 편하지만 또 그 반면으로 차는 버리고가고 싶을 만큼 애물단지가 되어 버릴때가 잇습니다. 바로 주차문제에 직면할때죠. 그런면에서 캠핑장은 도난걱정없이 안전하게 차를 댈수 잇는데다가 저렴한 최적의 장소입니다. 가격은 보통 €10가 안됩니다. 사람당/자동차당/전기/텐트갯수당/ 따로 계산해 매겨집니다. 그러니까 어른 €4, 자동차 €3, 전기 €2, 텐트 €3, 세금 €1 이런식입니다. 그러니 사람이 많아질수록 유리합니다. 사람당 돈만 올라갈테니까. 가격의 차이는 시설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전기를 사용할건지 안할건지 세금이 어떻게 될지에 따라 조금의 변수는 잇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홈의 가격정보는 참고일 뿐이지, 절대적인게 아닙니다. 캠핑장 중에는 대형수영장을 갖추고 갖가지 편의시설과 부대시설이 거의 일류호텔를 방불케 하는데도 잇습니다. 그런데는 비싸집니다. 물론, 그런곳도 캠핑을 한다면 그리 큰 부담은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캠핑장에는 캠핑말고도 다른 숙박시설이 잇습니다. 캠핑장의 방갈로나 모빌홈 같은 것이 그런것들이죠. 비싼데서 이런것을 빌릴경우엔 호텔수준입니다, 가격이.
    이런 호텔수준의 캠핑장이 아니더라도 모든 캠핑장은 잠자는거 외에도 레져활동에 관한 시설을 지원합니다. 테니스장이라던가, 탁구대, 축구장, 주변에서 래프팅, 자전거대여등 여러 종류가 잇습니다. 또, 캠프장안에 슈퍼는 물론이고 바, 레스토랑등 갖가지 시설이 잘되어 잇고, 샤워시설, 빨래시설, 설거지시설등도 훌륭합니다. 캠핑장의 위치는 대부분 물이 잇는곳 가까이에 잇습니다. 강가를 찾아보면 아주 많을겁니다.

    캠핑장 이름옆에 붙은건 급을 나타내는 별표입니다. 별표가 많아질수록 좋은 캠핑장입니다. 배낭객의 경우 별2개짜리 정도가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보통 숙소에서는 잠만 자는 여행 패턴이 될것이므로 부대시설이 그다지 훌륭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의점은 본인이 텐트를 가지고 잇다고 아무데서나 캠핑을 하면 안됩니다. 이건 불법입니다. 텐트를 치려면 반드시 캠핑장으로 가야하는건 잊지 말아주세요. 캠핑장 찾기가 영 어렵다고 생각되거든, 그냥 무작정 고속도로 탄다음에 적당한 휴게소로 들어가 차 대놓고 차에서 자세요. 몸이 힘들겟지만 돈은 안듭니다. 왜 휴게소로 가냐구요? 아무데서나 차대고 자다간 봉변 당할지도 모릅니다. 위험하잖아요. 참고로, 캠핑장이 가장 열악한 나라는 이태리입니다. 시설도 열악, 찾기도 버겁.


    딴지일보에서 발췌한   캠핑장 고르기
    일단, 여행안내소에서 그 지역의 Camping List를 얻는게 첫 번째입니다. 좁게는 자기 마을의 것에서부터 넓게는 지역의 것을 구할 수 잇습니다. 가장 정확한 정보라고 할 수 잇겟죠. 그런다음 그 list 중에 캠핑장을 골라야 하는데, 가격정보가 나와잇는 캠핑장일 경우는 문제가 없겟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난감하게 됩니다. 이럴때는 각 캠핑장의 이름을 살펴보세요. "Camping Municipal" 이라는 이름이 붙어 잇는 곳이 잇을겁니다. 이곳은 시에서 운영하는 공공캠핑장입니다. 같은 등급의 캠핑장이라면 시설은 Private(사립)과 동등하거나 오히려 더 좋으면서도 가격은 더 저렴한 곳이 바로 Camping Municipal 입니다.




    “불로뉴 숲 서쪽 끝에 위치한 Camping du Bois du Boulogne
    차를 가지고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고려해 봄직한 숙박시설입니다. 차가 없다면 텐트를 공수하기가 쉽지 않을테고, 텐트가 아닌 방갈로에서 묶는다면 가장 큰 장점인 값이 싸다는게 별로 안먹힙니다. 이 숙박형태는 차로 여행하는 사람만 고려해보는게 좋을듯합니다.

    교통
    캠핑장에서 공공교통을 이용하려면 Porte Maillot역까지 나가야 합니다. 방법은 두가지인데, 첫 번째는 캠핑장의 셔틀버스가 지하철 Porte Maillot역까지 다니고, 두 번째는 버스 244번이 Porte Maillot역까지 가고, 버스 144번이 Port de Neuilly역까지 다닙니다.

    주의!
    셔틀버스 운행시간 4월~9월 동안만 운행. 08:30-13:00, 17:00-23:00 (7~8월 08:30-13:00엔 매시 30분마다 운행)
    버스 244, 144번 06:00~21:00 운행 (연중 언제나)

    전화 33 01 45 24 30 81

    근처 Carrefour(까르푸) : 버스 241번을 타고 Porte D'auteul역 앞 하차.
    가격 €30(두사람기준, 성수기)

    그러나, 파리에서의 캠핑은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일단, 캠핑치고 가격이 비싸고, 시 안에 잇다지만 도심에서 멀거든요. 자동차여행때의 파리 첫날은 차가 처치 곤란이엇기 때문에 이용햇엇지만요. 


     호스텔
    Hotel Henri Ⅳ
    전화
    33 01 43 54 44 53
    가격 €25 (싱글, 아침포함)
    주소 25 Place Dauphine 1er. 
    지하철 7호선 Pont Neuf 하차.
    위치가 완전히 파리 중심, 당연히 예약 필수!!


    MIJE Hotel des Jeunes-Maubuisson

    전화 33 01 42 74 23 45
    가격 €22.60 (도미토리, 아침포함)
    주소 12 rue des Barres. 
    지하철 1호선 Hotel de Ville, 또는 지하철 7호선 Pont Marie 하차.

    B.V.J. Louvre
    전화 33 01 53 00 90 90
    가격 €20 (도미토리, 아침포함)
    주소 20, rue Jean-Jacques Rousseau. 
    지하철 1호선 Louvre Rivoli, Chatelet-les-Halles, Palais Royal-Musee du Louvre 하차. 루브르 박물관에서 몇 블록 거리. 위치가 좋아 항상 붐비니 예약은 필수

    Hotel de Medicis
    전화 33 01 43 54 14 66
    가격 €15 (도미토리, 아침포함)
    주소 214 Rue Saint Jacques.
    RER-B : Luxembourg역 하차.

    Auberge Internationale des Jeunes
    전화 33 01 47 00 62 00
    가격 €14(도미토리, 비수기 - €13, 아침포함)
    주소 10 rue Trousseau 75011 PARIS
    기타 스탭들이 친철하고, 가격이 저렴해 항상 붐비니 예약필수! 특이사항은 일본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아참, 근처에 큰 수퍼도 잇어요.
    지하철 8호선 Ledru Rollin역 하차.


     호텔
    HOTEL LOUVRE LION D'OR →값도 저렴하고 위치도 좋고 시설도 깨끗한 편입니다.
    주소 5, rue de la Sourdiere 75001 PARIS - France
    가격 €74 (더블룸)
    특징 인터넷 사용가능, 방마다 욕실 따로.
    아침 continental 뷔페 (€6)
    전화 33 01 42 60 79 04
    팩스 33 01 42 60 09 14
    metro : Tuileries, Pyramides........ RER : Auber
    BUS 27, 95, 68 

    주의점은 파리의 전화는 동전식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전화를 걸려면 전화카드가 필요합니다. 전화 한번 걸려고 사기 아까우면 먼저 위치를 확인하고 움직이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민박집을 가고자 한다면 사전에 미리 위치를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성수기에는 민박집을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민박집내에 화장실이 한개 또는 두개 밖에 없는 것이 일반인데, 사람이 20명이상 들끓게 될 때도 잇더군요. 아침에 밥먹는 것도 전쟁같고, 씻는것도 불편하고 그렇습니다. 더군다나 파리의 민박집들은 도심에서 먼편입니다. 힘들게 돌아다니다 지하철을 30분씩 타고 찾아가야 하는 숙소라는 것은 굉장히 매리트가 떨어지는 단점 중에 단점이죠. 이런 단점이 없다면 한국음식을 먹을수 잇다는 점, 여행정보를 많이 얻을수 잇다는 점에서만 본다면 최고겟지요. 아차차, 혹 루이비똥 알바를 시키는 민박집에는 가지 말앗으면 합니다. 정말 짜증나는 일이죠, 자존심을 팔아서 몇푼 구걸하는 짓이란.




     
     1코스 - main course
    La Madeleine(마들렌사원)→Place de Concorde(콩코드광장)→Grand Palais, Petit Palais(그랑팔레, 쁘띠팔레)→Avenue des Champs-Elysee(샹제리제거리)→Arc de Triumphe(개선문)→샹제리제거리

    이 코스는 반대로 가도, 또 이대로 가도 좋은 코스입니다. 보통들은 반대로들 하는 편이죠.
    샹제리제거리에서 콩코드광장 쪽으로 내려가는 것을 많이 택합니다. 그것도 좋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 쪽이 더 좋아요. 콩코드광장에서 개선문을 바라보고 걸으면서 샹제리제를 통과하는 것이 더 좋거든요. 개선문은 역시 콩코드광장 쪽에서 봐야 멋잇으니까요. 게다가, 샹제리제는 낮보다 밤이 더 즐겁거든요.

    마들렌 사원은 그리스 신전 같은 모습입니다. 물론, 신전은 아니고 교회입니다. 운이 좋
    으면 교회 안에서 파이프 오르간 연주 소리를 들을 수도 잇습니다.  마들렌사원 정문에서 나와서 Royal 거리쪽으로 가다 보면 이집트 오벨리스크가 서 잇는 곳이 나오는데 이곳이 바로 콩코드 광장입니다. 프랑스 역사상 굉장히 중요한 장소죠.
    그리고 개선문,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딱 좋은 장소구요.
    이곳은 매년 혁명 기념일인 7월 14일에 퍼레이드가 펼쳐지는데 퍼레이드는 개선문에서 시작해 샹젤리제 거리를 따라 내려와 이 광장에서 절정을 이룹니다. 기념일 전날인 13일 밤에는 이곳에서 화려한 불꽃 축제가 벌어지며 왈츠도 즐길 수 잇습니다.
    콩코드광장에서 개선문에 이르는 거리가 샹제리제거리입니다. 오~ 샹제리제~ ㅡㅡ; 극장, 패스트 푸드, 식당, 부띠끄가 줄지어 늘어서 잇습니다. 거리 왼쪽에는 Grand Palais와 Petit Palais가 잇습니다. 이곳은 미술관으로 그림과 조각을 전시하고 잇습니다. 미술관을 나와서 샹제리제 거리에 잇는 까페에 들러 커피 한잔 하면서
    파리지앵이 된듯한 착각에 빠져봄도 좋습니다. ^^ 밥도 먹구요. 샹제리제의 끝에 개선문이 보입니다. 개선문 주변으로는 차들이 달리고 잇으므로 안전하게 잘 건너가세요. 개선문은 엘리베이터나 계단으로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잇는데 요금이 잇습니다. 솔직히, 왜 올라가는지 모르겟습니다. 개선문은 저녁 6시 30분쯤 조명이 켜지는데 이때 바라보는 개선문이 낮보다 훨씬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이 해질녁쯤이 개선문 뿐 아니라 샹제리제 거리가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기도 합니다. 샹제리제거리는 낮보단 밤이 활기찬 곳이죠. 밤에 헤매봅시다! 화려한 조명이 예뻐요. 샹제리제거리의 상점들은 거의 자정까지 문을 여는 곳이 많아요. 구경하는거 재미잇어요. 저녁에 여기에서 맥주 한잔 해도 좋구요. 옆에 사진보세요. 낮과 밤의 샹제리제거리에요.




    * 이 코스를 반대로 개선문에서 시작해 샹제리제거쳐 콩고드광장으로 갈땐...

    개선문 바로 아래의 역인 Charles de Gaule-Etoile 역에서 내려 콩코드 광장까지 걸어 내려가면 되겟지만 이 역은 이름처럼 길이 방사상으로 퍼져 나가기 때문에 지하에서 정확한 방향을 찾아 나가기가 힘이 듭니다. 그러므로 Georges V 역에서 내리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여기서 내리면 바깥으로 나가는 문이 하나밖에 없으니까 잘못 나가 헤매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네, 저는 길치거든요. 흑.

    먹거리
    샹젤리제 거리의 오른쪽(콩코드광장에서 개선문을 향해 가는 방향)으로 각종 레스토랑과 비스트로, 패스트푸드점이 잇습니다. 적당한데 들어가서 드세요.



     2코스 - artistic course
    Montmarte(몽마르뜨)→La Basilique du Sacre Coeur(사크레퀘르성당)→Place du Tertre→고흐의 집→Eglise St-Jean-l'Evangeliste(교회)→물랑루즈

    몽마르뜨 묘지는 Utrillo, Ayme, Honegger 등이 묻혀 잇는 곳입니다. 여기에서 Vincent 거리를 쭉 따라가다 보면 언덕 위에 “Lapin Agile“이라는 술집이 보이는데, 피카소, 아폴리네르, 브라크가 드나들던 곳이라네요. 여기 현지에선 되게 유명한가 봐요. 모자 쓴 토끼가 술병들고 잇는 그림 그려잇는데가 바로 여기에요!! 이곳을 지나 대로 끝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서서 가파른 계단 위를 보면 하얀색 건물이 잇는데 이것이 사크레퀘르 성당입니다. 언덕 꼭대기까지는 계단이나 케이블 철도를 타고 올라 갈 수도 잇습니다. 이 케이블 철도는 지하철 티켓으로 탈 수 잇어요. 이 성당의 전체 모습을 보려면 아래쪽
    정원에서 보는 것이 가장 아름다워요. 그리고 이곳 돔의 정상에 올라가면 파리 시내를 다 내려다 볼 수 잇죠. 여기에서 나와 성당 앞의 계단을 내려와서 카르디날 뒤부아 거리에서 생 엘뢰테르 거리를 따라 올라가면 바로 오른쪽에 몽마르뜨 언덕의 정상인 Place du Tertre(떼르뜨르광장)이 잇습니다. 이 곳엔 노천 카페와 화가,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엄청 붐비는 곳이죠. 대부분 돈 받고 초상화를 그려주는 화가들이 광장을 메우고 잇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갈때마다 화가들이 조금씩 줄어드는거 같더군요. 그림으로만 먹고살기 힘든가봐요. -_- 떼르뜨르 광장 맞은편에는 1814년 러시아의 카자흐 기병들이 즐겨 찾앗다는 ”라 메르 카트린“이 잇구요, 밤이 깊어지면 노천카페들이 라이브음악을 연주하기 시작하는데 여기서 파리의 야경을 내려다 보면서 맥주 한잔 하는것도 GOOD입니다!! 역시, 이 곳은 해진 후에 가는 것이 더 재미잇습니다. 이 곳에서 Rue Lepic 쪽으로 꺽어들면 왼쪽으로 고흐와 테오가 살았던 54번지 집이 잇습니다. 다시 Place des Abbesses까지 걸어가면 Eglise St-Jean-l'Evangeliste가 잇습니다. 이 건물 뒤쪽으로 걸어가서 오른편으로 돌아 Place Blanche까지 가면 오른쪽으로 풍차 모양 건물이 보이는데 이것이 바로 “물랑루즈”입니다. 이곳은 유명한 프렌치캉캉을 선보이는 곳이에요. 내부에서 사진은 찍을수 없게 되어잇구요, 그 유명세만큼 감동을 주는 곳은 아니엇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생각. ^^ 다들 벗고 나오지만 야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야하지 않아서 감동적이지 않다는 얘기는 아니엇어요, ㅡㅡ;



    물랑루즈
    주소 82, boulevard de Clichy, 75018 Paris
    전화 33 0 1 53 09 82 82
    위치 지하철 Blanche 하차
    쇼   1회-22시, 2회-24시
    Open 새벽2시까지

    Lapin Agile(라팽아질)
    몽마르뜨의 유명한 술집입니다. 옛날엔 카바레엿다던데.. 생 엘뢰태르 거리를 지나 몽세니 거리에서 코르토 거리를 지나 살뤼 거리에서 오른쪽으로 돌면 보입니다. 아주 오래된 술집으로 19세기 말에는 피카소나 마티스를 비롯한 예술가들과 지성인들이 술을 마시며 예술을 이야기하던 곳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거의 나이트 같더군요.


    * 낮에보는 몽마르뜨와 밤에 보는 몽마르뜨는 완전히 다른 느낌입니다. 그러나, 밤에 혼자는 가지 말기 바랍니다. 몰랏엇는데, 파리에서도 이곳은 위험지구라고 하데요. 매춘과 마약의~ -_- 친구들 끌고 갑시다!! 몰랏을땐 잘 가도 알고는 못 가겟더군요. 근데 어찌 몰랏을까..


     3코스 - luxury course
    Place de la Vendome(방돔광장)→Palais Garnier→Palais Royal→Le Louvre(루브르박물관)

    방돔광장은 Metro 7 : PYRAMIDES에서 내리면 잇는데, 다이애나 전 영국 황태자비가 머문 마지막 숙소로 유명한 리츠호텔을 비롯해 보석집과 면세점이 주위에 밀집해 잇는 파리에서도 땅값 비싸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래서 아이쇼핑을 즐길만한 눈요기 거리가 많습니다. 특히, 방돔 광장에서 연결되는 포부르 생 토노레 거리에 유명 브랜드의 매장이 줄지어 잇습니다. 방돔광장을 가려면 오페라 하우스를 등지고 오른쪽으로 Rue de la Paix를 따라 내려가면 됩니다. 그 길의 끝에 바로 방돔 광장이 잇습니다. 광장 중심엔 방돔탑이 잇구요. 또 이 Rue de
    la Parix는 주변에 고급스런 부띠끄들의 연속입니다. 구경하면서 내려가세요! 구경하는데 돈 안듭니다! 이 길 끝에는 파리 오페라 발레의 진수를 선보이는 곳, Palais Garnier 가 잇습니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Rue du Quatre Septembre로, 다시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Rue de Richelieu쪽으로 끝까지 걸어가면 보이는 건물이 Palais Royal입니다. 일반에게는 공개되지 않는 건물로, 18세기의 정원과 연못을 가로질러 지나갈 수 잇는 것이 전부입니다. 겉모습에 의의를~ 산책겸 가세요. 이 곳 입구를 나서면 맞은편으로 유리 피라미드가 보이는 루브르 박물관이 나타납니다.
    티켓을 사고 안내도를 구한 다음 꼭 보고 싶은 것만 결정해 찾아보도록 합시다. 너무 방대한 양의 박물관이기에 뭘 봐야 할지 정하질 못해 무작정 돌아다니다 보면 자칫 지루해 질수 잇습니다. 이곳만큼은 미리 공부 좀 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이곳에서 제공하는 가이드투어를 받던지요. 뭔지도 모르고 보는 그림과 조각들이 재미잇을 턱이 없습니다. 저는 3일에 걸쳐서 봣는데도 다 못봐서 나중에 파리 갓을때 다시 갓엇는데 또 새로웟습니다. 정말 장난아니더군요. 나폴레옹이 지하에서 회심의 눈물을 흘릴 것 같습니다. 이집트에서 오벨리스크까지 뽑아왓던 그가 루브르로 파리가 벌어들이는 돈을 보면 행복해마지 않겟지요. 사람 또한 무지 많습니다. 모나리자를 볼려면 필사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_- 그러나, 역시 이집트 관을 아무리 뒤져도 ‘벨파고’는 보이지 않더군요..



    루브르 박물관의 다른 입구
    루브르의 피라미드 입구에는 언제나 사람들이 엄청난 줄을 서고 기다립니다. 세 번 파리를 갓엇는데 세 번 다 그렇더군요. 피라미드입구 앞에서 줄서서 기다리지 말고 Arc de Triomphe du Carrousel (카루젤 개선문) 양쪽에 잇는 지하도 계단으로 내려가면 줄 서지 않고 바로 입장할 수 잇습니다. 그래도 피라미드 입구로 꼭 들어가 보고 싶다면, 뭐, 말리지는 않습니다.

    루브르 공짜로 보기
    건축과나 미술학과에 다니는 학생이 영문 재학증명서를 갖고 가면 됩니다. 이 소식을 접한 무식한 사람들이 요즘 친구, 친척, 아는 사람 모두 동원해 남의 재학증명서를 떼간다더군요. 그리하여, 지금은 여권과 대조를 합니다. 본인확인이요. 복대속에 여권 넣어놧다가 루브르 앞에서 펼치는 무모함을 보이지 말고 루브르 가기전에 미리 신분증을 빼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길거리에서 복대 풀르는건 정말..-_- 참고로, 전 복대 안차고 다닙니다. 스타일에 죽고, 스타일에 삽니다. 대신 바지 안쪽에 주머니를 따로 만들어요, 저희집이 옷을 만들기에 어렵지 않게 해결합니다. -_-v

    루브르 공짜 가이드 받기
    주변을 살펴봐서 태극 부채가 보이면 그 뒤만 따라다니면 됩니다. 바로 한국인 단체 관광객이거든요. 가이드가 자세한 설명과 함께 빠르고 효율적으로 안내해주기 때문에 박물관 관람이 훨 쉬워지죠. 그러나, 이런짓은 요령껏 해야되는거 아시죠? 개인적으론 본인이 직접 공부해 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기억에도 오래남고 그 알고 보는 기쁨이란 정말 남다르거든요.

    퐁네프다리 주변에서 루브르를 연결하는 코스
    퐁네프의 오른쪽 다리를 건넙니다. 강을 왼쪽으로 끼고 나가다 보면 궁전 같은 건물이 나오고 왼쪽의 건물을 지나 가면 거대한 유리 피라미드가 보입니다. 여기가 루브르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시간이 남는다면..튈르리공원, 오랑주리미술관, 콩코드광장으로...
    루브르 박물관에서 나오면 작은 개선문이 하나 보이는데, 이것이 카루젤 개선문입니다. 파리에는 개선문이 세 개입니다. 알죠? 여기서부터 규모가 작은 카루젤 정원이 펼쳐지고 이 정원을 지나면 파리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튈르리 공원이 나옵니다. 공원 내에는 정자 스타일의 음악당이 있어 가끔 아코디온 연주자들이나 바이올린 연주자들의 연주도 들을 수 잇습니다. 공원안의 팔각 연못 앞 왼쪽 강변으로 미술관이 잇는데 모네의 수련 시리즈로 유명한 오랑주리 미술관입니다. 앙리 루소나 피카소의 초기 작품들도 전시되어 잇습니다. 이곳의 작품들은 모두 창을 통해 들어오는 부드러운 자연광을 조명으로 받고 잇어 보다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그림을 감상할 수 잇게 되어 잇다고 합니다. 저는..분간이 안가더군요. 자연조명인지, 어쩐지..-_- 튈르리 공원의 철문을 지나면 넓은 광장이 나오는데 이곳은 콩코드 광장입니다.


    모나리자에 얽힌 이야기
    모나리자가 레오나르도다빈치(이하 ‘레오’)의 작품인거 알죠? 그 레오는 그림을 두장씩 그리는 버릇이 잇엇다고 합니다. ‘레오’라고 하니 마치 제 친구 같군요. -_- 여튼, 이 모나리자는 어느 귀족부인을 그린건데요, 그 여자가 자기 애를 잃은 슬픔으로 웃음을 잃고 슬픔에 젖어 사는걸 보다 못한 그녀의 귀족남편이 그녀를 위해 레오를 불러다 초상화를 그리게 시켯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림을 그리다가 그만 레오가 그녀를 사랑하게 되버린거죠. 그 여자는 레오와 만나면서 차츰 시름에서 벗어낫다고 하구요, 레오는 초상화가 완성되면 그 여자와 헤어져야 하기 때문에 그걸 늦추려고 초상화를 완성하지 않고 잇엇대요. 그러던 어느날 레오가 고백을 햇답니다. 결론은 그 여자가 받아주지 않앗데요. 그 일로 레오는 상처를 입고 그 그림을 완성하고 나서 그 여자한테 주지도 않고 지가 가지고 이태리로 떠나버린거죠. 그 후론 다신 초상화를 그리지 않겟다고 다짐을 햇대요. 근데, 그러던 어느 날 피렌체에 사는 어느 갑부가(지위는 없고 돈만많은) 자기 애첩의 초상화를 그려주면 거액을 주겟다고 제안을 햇는데, 레오가 왕이 그려달래도 안한다고 거절을 햇다네요. 그런데 그 갑부의 첩을 보게 된 레오는 그만 초상화를 그리겟다고 햇답니다. 그 첩이 그가 사랑햇던 모나리자와 너무나 닮앗기 때문이엇지요. 그래서 전에 그려놧던 모나리자 그림중 한개에 덧입혀서 다시 그 첩의 초상화를 그린거죠. 그래서 진품 모나리자는 두개라는 설이 잇습니다. 서로 지가 진짜라고 싸우고 난리도 아니엇다던데, 결국엔 둘다 진짜라고 밝혀졋대요. 지금 그 작품들은, 하나는 영국에 잇고 하나는 루브르에 잇습니다. 요즘은, 둘중에 어떤게 귀족부인이엇냐를 두고 싸우고 잇다고 합니다. 그런데 루브르에 잇는게 첩일 확률이 더 높대요. 그 귀족부인은 좀더 젊은 여자엿고 루브르의 모나리자는 중년부인 같잖아요. 재밋는 얘기죠? 근데, 유명한 화가들은 어째 죄다 여자한테 인기가 별룬가봐요.. 고흐도 차이고 레오도 차이고. 갑자기 고흐가 나오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제목이 ‘starry night’이엇던가? 으..그건 잘 기억이 안나고, Don Mclean의 Vincent라는 노래가 삽입되엇던...영화!! 고흐가 살아서 돌아온다는 내용이엇는데.. 고흐의 연인이 된다면? ..... 이상, 잡설이엇습니다..ㅡ_ㅡ



     4코스
    Tour Eiffel(에펠탑)→Palais de Chailot(샤이요궁)→다이애나광장(?)

    에펠탑은 7월14일 혁명기념일날 찾는다면 그야말로 엽서속에나 나오는 그런 장면을 만날 수 잇습니다. 세느강과 샤이요궁에서 쏘아올리는 불꽃놀이가 장관을 이루는 날이니까요. 그러나 이 날에 맞추기는 아마도 어렵겟죠? 에펠탑은 언제 올라가도 멋집니다. 목이 부러져라 올려다봐야 하는 곳을 내려다 보는 기분은 ~~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는 네군데 입니다. 에펠탑은 파리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최고의 전망대입니다. 에펠탑 뒤쪽으로는 옛날 사관 학교의 운동장으로 사용되었던 샹 드 마르스가 펼쳐집니다. 내려다 봐 보세요. ^^ 낮 시간보다는 야경이 훨씬 좋습니다. 낮에도 올라가보고 밤에도 올라가 봣는데 왜 다들 밤에 가라는지 알겟더군요. 에펠탑에서 내려와서 세느강의 다리 Pont d'Iena를 건너 분수를 향해 가면 트로카데로 광장이 보이고 그 앞에 반원형 건물인 샤이요궁이 잇습니다. 여기가 왕족과 귀족들의 사랑 행각으로 유명햇던 곳이라고 하대요. 사랑행각...? -_- 이곳에서 에펠탑을 보면 한눈에 에펠탑 싸이즈가 딱 들어옵니다. 에펠탑 전신을 찍고 싶다면 이곳에서! 참고로, 샤이요궁전의 테라스가 에펠탑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PONT DE L'ALMA(알마교)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마르소라고 불리는 거리와 알마교가 만나는 지점에 ALMA MARCEAU가 잇습니다. 이곳엔 2차 대전 당시 활약햇던 프랑스 레지스탕스들을 기념해 세운 자유의 불꽃 상이 잇는데, 이곳 지하도가 다이애나 비가 자동차 사고로 죽은 곳이기도 해서 이 자유의 불꽃 상에는 다이애나를 추모하는 글과 꽃다발이 가득 쌓여 잇습니다. 추모객들의 꽃, 편지, 사진들로 채워져 이제는 관광지처럼 되엇더군요. 이 일대를 다이애나광장이라고 부르자는 제안까지 나왓다는 말도 잇습니다. -_- 여기서 에펠탑과 샤이요궁이 한꺼번에 다 보입니다. 


     5코스
    Musee d'Orsay(오르세)→Eglise St-Germain-des-Pres(교회)→까페→Place Luxembourg(뤽상부르공원)→Gare et Tour Montparnasse(몽나파르스타워)

     오르세 미술관은 Musee d'Orsay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입니다. 루브르 박물관이 고대 작품들이 많은 반면 이곳은 낯익은 인상파 작품과 1차 세계대전까지의 작품들을 주로 전시하고 잇습니다. 미술관을 나와서 오른쪽으로 방향으로 세느강을 따라 가다가 Rue Bonaparte로 꺽어서 두블럭 정도 가면 Eglise St-Germain-des-Pres 교회가 잇습니다. 이곳은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라고 합니다. 또, 이 교회는 오르간 콘서트와 독주회가 유명한데요, 무료니까 운이 좋으면 들을 수도 잇습니다. 평일에는08:00-19:30 에 열고, 주말은 21:00까지합니다. 이 교회를 가로지르고 잇는 Boulevard St-Germain 에는 유명한 까페가 둘 잇습니다. 사르
    트르, 시몬느 드 보봐르, 까뮈등이 모여 토론을 벌이던 곳인 Cafe de Flore (전화 33 01 45 48 55 26)와 Rue Bonaparte와 세느강을 중심으로 아래쪽 지역인, 좌안 최고의 번화가 St-Germain 대로가 만나는 모서리에 잇는 까페로, 헤밍웨이와 사르트르등의 등의 초현실주의 화가, 실존주의 철학자들이 드나들던 곳인 Les Deux Magots (전화 33 01 45 48 55 25)가 바로 그것입니다. Cafe de Flore 맞은편으로는 파리에서 가장 전형적인 브라스리라는 평가를 받는 Brasserie Lipp가 잇습니다. 다시 Rue Bonaparte를 따라서 길 끝 건너편으로 보이는 곳이 Place Luxembourg 입니다. 공원 앞을 가로지르는 Rue de Vaugirard를 따라 가면 높은 건물이 나오는데 이것이 Gare et Tour Montparnasse입니다. 유럽에서 두번째로 높은 전망대이고, 1층에는 라파예트 백화점이 들어서 잇습니다. 전망대 엘리베이터는 타워의 정면 오른쪽에 잇습니다.

    코스이탈 : St-Germain-des-Pres지구에서 라탱지구로의 연결
    St-Germain 대로를 계속 내려가면 Bd St-Michel이 나옵니다. 이 대로 주변이 학생들이 많은 Quartier Latin, 즉 라탱지구입니다. 이 거리엔 레코드가게, 문방구, 서점, 샌드위치 가게, 피자가게가 즐비합니다. Bd St-Michel을 따라 강과 반대쪽으로 가면 Rue des Ecoles와 만나는데 이 모서리에 소르본 대학이 잇습니다. 다시 Bd St-Michel을 따라 내려가면 뤽상부르 공원이 나오고 둥근 돔의 팡테옹이 보입니다.

    몽나파르스의 쇼핑
    몽파르나스 역과 연계된 쇼핑 센터 내에 심플한 디자인이 예쁜 인테리어 전문점 “아비타”가 잇습니다. 소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들러보길 바랍니다. 젠 스타일의 종이 스탠드를 전구를 포함해서 저렴하게 살 수 잇고 세련된 러그나 그릇, 소품들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잇습니다.
    몽나파르트 타워 오픈시간 4월~9월 09:30-23:30, 10월~3월 09:30-22:30


     6코스 - across cite
    Centre G. Pompidou(퐁피두 예술센터)→Hotel de Ville(시청)→Pont Neuf(퐁네프다리)→Cathedrale Notre-Dame de Paris(노트르담성당)→La Sorbonne(소르본대학)→Pantheon(팡테옹)

    지하철역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데, 꼭 짓다만 것 같아 보이는 건물이 바로 퐁피두센터입니다. 건물 앞에는 공연하는 사람이나 잡상인들이 많구요, 에스컬레이터로 건물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몽마르뜨 언덕이 다 내려다 보입니다. 퐁피두의 바로 옆에 잇는 광장은 Place lgor Stravunsky (스트라빈스키광장)입니다. 이곳에서 왼쪽길로 세느강쪽을 향해서 Rue Boulevard를 따라 가다 보면 Hotel de Ville (시청)이 나옵니다. 다시 퐁피두로 돌아가서 Rue Rambuteau를 따라 Rue. des Bourdonnals까지 걸어가다 세느강변쪽으로 가다 보면 ‘퐁네프의 연인들'로 유명한 Pont Neuf가 잇습니다. 근데 별로 낭만적이지 않던데요? -_- 그냥 다리에요. 그래도 낭만의 다리라고 불려지니 미화해 놓은 거 보세요. ^^ 이 퐁네프다리 중간에 기마상 뒤로 난 계단을 내려가면 공원이 잇는데 이곳이 베르-갈랑 광장입니다. 중세때 마녀 화형장소 쓰이던 곳이엇는데 요샌 파리연인의 데이트코스라고 합니다. 참고로, 역사와 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리의 오른쪽으로, 세기의 문학가가 남긴 자취를 느끼며 노천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다리의 왼쪽으로 가세요. 여기에서 세느강을 건너가면 Cathedrale Notre-Dame이 잇습니다.
    성당의 정면 앞에는 파리 거리 측정의 기점이 되는 Point Zero가 잇습니다. 여기가 바로 파리의 중심입니다! 노트르담은 오른쪽 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시계 반대 방향으로 성당 내부를 둘러보고 왼쪽 출입구쪽으로 난 계단을 통해 북쪽탑으로 올라갑니다. 노트르담의 타워까지는 계단이 무지 많은데요, 올라가보세요. 남는게 힘이잖아요. 성당 3층의 베란다로 나가면 괴물 형상의 물받이를 볼 수 잇습니다. 이곳에서 파리시가 내려다 보이는데 그 전경이 매우 멋집니다. 이곳은 유명한 만큼 항상 사람들이 많아요. 사람없을때 가고 싶으면 아침 일찍 가면 됩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조용히! 어떤 사람은 아침에 보는 노트르담성당이 가장 멋지다고 하더라구요, 장미꽃 스테인드 글라스에 들어오는 햇빛이 빛의 유희라나요. 여기에서 일요일 저녁 5시면 파이프 오르간 연주를 하는데 시간이 된다면 들러주세요. 그 다음은 Quai St-Michel을 따라 Bd St-Michel을 걷습니다. 이곳 왼쪽으로 소르본 대학이 잇는데 대학가 분위기가 많이 나는 곳입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대학로같은 분위기는 아니더라구요. 유럽 어디를 가도 대학로, 신촌같은 데는 없던데요? 레코드 가게나 소품가게들이 많앗습니다. 소르본대학을 지나 조금 더 가면 팡테옹이 나옵니다.


    노트르담 성당의 주차
    노트르담성당 앞은 주차단속이 심합니다. 저는 노트르담성당 왼쪽 골목길에 카페들이 잇는 곳에 주차시키고 성당안으로 들어갓습니다. 원래 주차해도 되는 곳인지는 모르겟습니다.

    아침 꽃 시장
    파리에서 가장 유명하고 또 유일한 꽃시장이 노트르담성당 근처에 잇습니다. 만약에 노트르담성당을 아침에 방문 햇다면 이곳을 같이 가보는 것이 좋은 선택 입니다!! 성당을 나와 오른쪽으로 Rue de la Cite를 따라 올라가면 그 끝에 이 꽃시장이 잇습니다. 아침에 꽃시장에 가본적이 잇나요? 좋아요. ^^ 월~토 08:00-16:00에 합니다.

    스테인드 글라스가 유명한 쌩뜨샤펠 성당

    꽃시장에서 나와서 오른쪽으로 Rue de Lutece를 따라가다 Bd. du Palais에서 왼쪽으로 가면 세느강이 나오는데요, 이곳에 규모는 작지만 외관이 아름다운 생트 샤펠 성당이 잇습니다.

    퐁네프다리에서 노트르담성당이 아닌 St-Germain-des-Pres로 연결
    이 코스대로 따라가지 않고 퐁네프에서 생제르맹 지구로 갈수도 잇습니다. 퐁네프 다리를 건너 오른쪽으로 Quai de Conti(꽁띠부두)를 따라 조금 걸으면 Pnot ds Arts가 나옵니다. 예술의 다리라고 불리는 다리답게 다리위엔 아프리카 토속 음악, 재즈 등 여러 종류의 음악이 연주되고 각종 퍼포먼스를 공연하곤 합니다. 나무 다리에 철제 난간으로 장식된 이 다리 위에서 잠깐 쉬며 음악을 듣다가 다리 앞의 Rue de Bonaparte로 가면 여기서부터 St-Germain-des-Pres지구입니다.

    퐁피두 센터 옆의 음악 분수
    퐁피두 센터 맞은편의 브리스미슈 거리로 들어가면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광장이 잇습니다. 이 광장에 잇는 분수는 조각들이 물을 뿜으며 돌아가는 재미잇는 분수입니다. 니키드 생팔과 팅겔리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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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2015.02.10 00:1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makiz 2015.02.23 16:35 신고 수정/삭제

        별말씀 ^^ 예전 글을 급히 옮겨 얼라인이 안맞는데 읽느라 수고하셨어요